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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hemy (27.♡.242.71)
2024년 12월 6일 AM 11:04 · 수정됨(14:16)
조회 2,824 공감 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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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R56S6MT
24.12.06 · 220.♡.107.125
끝까지 정신 못 차렸네요. 에휴. - 새
새벽하나
24.12.06 · 1.♡.168.181
히틀러 부역자 왜 상대 존중안하냐고 유럽가서 1인시위하면 인정합니다.
항공권도 끊어줄 용의 있어요. 편도로. -
태태루
24.12.06 · 121.♡.124.164
다름와 틀림은 다른거야.
계엄을 옹호한건 틀린거야. 범죄야 - 눈
눈팅이취미
24.12.06 · 182.♡.218.38
내란동조범에게 의견의 자유 좋아하네요. 독재를 그리 좋아하면서 지 입은 자유를 외치네요. -
Hheltant79
24.12.06 · 61.♡.152.173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행동"의 극치가 계엄 아닌가요? -
117287513
24.12.06 · 211.♡.13.71
신천지 연예인인가보네요 -
NNunki
24.12.06 · 223.♡.56.124
반란 추종자는 존중할 필요 없거든요 - U
Unity
24.12.06 · 175.♡.64.149
ㅋㅋㅋㅋㅋ 영원히 연예계 일은 못할거다 -
시시커먼사각
24.12.06 · 49.♡.218.16
쯧쯧쯧. -
Ttorchwood
24.12.06 · 121.♡.20.90
???: 계엄이 원래 그래. 상대를 존중하지 않아. 니가 계엄 환영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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