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에서 안귀령님이 라면 먹고 밥 달라고 하는거보니..
빅
빅데이트 (112.♡.148.44)
2024년 12월 6일 AM 11:12 · 수정됨(11:22)
조회 2,171 공감 0
라면 줄 때도 자기거 없냐고 묻고,
다 먹은 다음에 밥 없냐고 하더군요.
유시민님은 국물까지 다 먹고.
참 배가 고팠구나 싶었어요. 다들 힘내셨으면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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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ambob
24.12.06 · 221.♡.242.233
짠하네요 ㅠㅠ -
CChemchem93
24.12.06 · 128.♡.184.5
아까 우는데... 같이 울컥하게 되더군요... - 주
주원아빠
→ Chemchem93
24.12.06 · 175.♡.171.250
보면서 저도 같이 울었네요.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
맛맛있는이웃
24.12.06 · 104.♡.68.24
얼마나 겁났을까요
심지어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의 공격까지 받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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