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겸공을 지금 듣고 있는데...갑자기 눈물 터졌네요...
B
BlueX (106.♡.128.58)
2024년 12월 6일 AM 11:13
조회 723 공감 0
출동 명령 받은 소대장(?)아들과 통화하는 아버님...
'너 절대 네 목숨 챙기고' '소대원들 잘 챙기고'
'계엄시 군인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지?'
'시민들에게 절대 위해를 가하면 안되고'
'엄마 걱정 안하게 빨리 전화하고...'
아 진짜 미친놈 하나 때문에 이게 무슨 난린지 모르겠네요....ㅠㅠ
댓글 (1)
-
여여름숲
24.12.06 · 119.♡.165.5
아버님 울컥 하실때 저도 눈물을 훔쳤습니다 ㅠ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