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이의 일기
밥
밥이쥬 (211.♡.88.1)
2024년 12월 6일 AM 11:44
조회 335 공감 0
3년 전... 꿈에도 몰랐다..
나 같은 삐꾸가 대통령이 되다니... 이건 다 하늘 같은 마누라님 덕분이다..
그 때는 세상이 내 꺼 같았다... 한 잔 ㅋ으... 도리 도리
..
Siba... 인생 ㅈ같은게... 나라가 나한테 해준게 머가 있다고...
아부지 나 죽기 싫어요 ㅠㅠ 그냥... 고무 호스로 좀 더 때려 주시지 그랬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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