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헤프닝'이라는 사람들 손절중입니다.
P
Picards (218.♡.6.125)
2024년 12월 6일 AM 11:45 · 수정됨(11:52)
조회 728 공감 0
그냥 표현만 그렇게 쓴 사람들은 얼간이라도 품고 가려고 하지만
그걸 진짜 그냥 단순 헤프닝 정도로 취급하는 사람들은 단계 끊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반란의힘 지지자들은 지금까지는 모지리 정도로만 봤는데
이번 반란사태 이후로는 사람취급을 안하고 있습니다.
같은 하늘을 이고 살아갈 수 없을거 같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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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4.12.06 · 222.♡.12.217
- 마
마이클클레이튼
24.12.06 · 211.♡.190.180
홍준표, 삼프로 이진우, 슈카, 같잖은 역사선생 등이 있지요. -
PPicards
→ 마이클클레이튼 작성자
24.12.06 · 218.♡.6.125
그런 인간들도 있고
주변에 그런 소리 하는 ㅂㅅ들도 다 관계 정리중입니다. -
파파워블로거
24.12.06 · 106.♡.137.199
평소 주변에 친한 민주당 지지 지인들도 저보고 넌 너무 극단적이야. 너무 과해 라고 했었는데
앞으로 더 과해지고 극단적인 지지자가 되려고 합니다.
이렇게라도 해야 뭐라도 바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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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해프닝인지...
백악관 메세지도 계속 보내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