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무렵 (121.♡.75.32)
2024년 4월 13일 AM 05:02 · 수정됨(09:15)
서너 달 전부터 꼭 새벽 4시 전후로 잠을 깨는 버릇이 생겼는데요.
이 때 화장실을 가거나 물을 한 잔 마시고 나면 다시 잠들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렇다고 잠이 깬 상태에서 꼼짝않고 침대에 누워 있어도 별반 다를 건 없고요.
인터넷 좀 찾아보니 갱년기라는 둥, 체력이 떨어지면 그럴 수 있다는 둥... ㅜㅜ
암튼 뭐 오늘은 주말이기도 해서 그냥 다시 잠드는 거 포기하고 빤딱이나 만들어볼까 했는데.... chatgpt가 말을 안 듣네요. ㅋ
그래서 그냥 스틸 이미지로 바꿨어요.
나름 닉네임에 맞춰 가을 분위기 나게 만들었는데 .. 괜찮은가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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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24.04.13 · 115.♡.157.90
다른 건 몰라도 고양이는 옳습니다!{emo:onion-101.gif:50} - 가
가을무렵
→ 할랴 작성자
24.04.13 · 121.♡.75.32
{emo:onion-157.gif:50}
고양이 쵝오~ -
다다크곰
24.04.13 · 220.♡.114.3
고양이 귀여워용 - 가
가을무렵
→ 다크곰 작성자
24.04.13 · 121.♡.75.32
직접 키우는 건 못하고, 인터넷에서나마 고냥이를 품에 안고 삽니다~ - A
amigosincero
24.04.13 · 120.♡.234.23
2시에 깨서 5시에 님 글을 읽고 있습니다 ㅠ.ㅠ - 가
가을무렵
→ amigosincero 작성자
24.04.13 · 121.♡.75.32
헐... 저보다 심하시군요. 토닥토닥
{emo:onion-010.gif:50} -
날날씨는어때
24.04.13 · 242.♡.100.15
갱년기가 올때쯤이면 대부분 그러는거 같습니다. 저도 요즘 그러네요.. - 가
가을무렵
→ 날씨는어때 작성자
24.04.13 · 121.♡.75.32
슬프네요. -
날날씨는어때
→ 가을무렵
24.04.13 · 242.♡.100.15
힘내자구요.. 이러다 또 좋아지겠죠 뭐.. -
가가로도사
24.04.13 · 118.♡.251.73
다들 비슷해요. 나이탓이죠... 적응해야 합니다...(50대 중반 영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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