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의원 마지막질문 가혹하네요.
여
여름숲1 (119.♡.165.5)
2024년 12월 6일 PM 12:15 · 수정됨(18:32)
조회 4,004 공감 0
내란죄 맞냐고 ㅠㅜ
아무리 계엄에 투입된 지휘관이지만 그게 사실이지만 당사자에게 그 말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듣는 제 가슴이 다 철렁..
부하들을 선처해달라고 자기 책임이라며 울컥하는데 저도 참 참담하네요.
그래도 형벌을 피하긴 어렵겠죠.
군인이란 직업 참...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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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mu
24.12.06 · 221.♡.147.46
진짜 그지같은 놈 하나땜에 이게 뭔 난리인지.. - U
Unity
24.12.06 · 175.♡.64.149
안타깝지만 군인에게 잘못된 선택이라는게 얼마나 큰 결과를 가져오는지 반면교사가 될 것 같습니다. -
이이웃삼촌
24.12.06 · 121.♡.117.165
1공수 쪽에서 실탄 휴대 지시 받았다고 하는데 사령관 말하고 배치되네요 -
귀귀신고칼로리
→ 이웃삼촌
24.12.06 · 222.♡.246.23
1212때도 1공수는 특전사령관 말을 안들었습니다 -
리리바
→ 이웃삼촌
24.12.06 · 58.♡.63.156
이건 그럼 1공수여단장은 확실하게 처벌 되야 할것 같네요 -
빅빅데이트
24.12.06 · 112.♡.148.44
저렇게 말하는데 마음은 아프지만.. 법적으로 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말하는거죠. -
Lluq.
24.12.06 · 218.♡.215.30
처벌 면할 수 없다는 건 본인이 더 잘 알겁니다. 그러니 얘기하지요.
장교한테 내란죄가 뭔지 일반인보다 더 많이 수업듣고 알텐데요. - 고
고양이혀
24.12.06 · 175.♡.91.253
저도 당연히 처벌과 책임은 따라야 한다 생각하는데, 다만 진짜로 책임질 놈들 다 책임지게 하고 그리고 나머지는 조사하는 과정에서 신중하게 처리했으면 좋겠습니다. -
원원두콩
24.12.06 · 121.♡.198.152
군인들끼리의 화법이죠.
미사여구
우회묘사
이런 게 없어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24.12.06 · 106.♡.128.241
반란군이 선처요구는 무신
첨부터 부당한 명령을 안내렸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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