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러모로 피곤하네요..
단아

Lv.1 단아 (49.♡.59.243)

2024년 12월 6일 PM 01:10 · 수정됨(13:20)

조회 866 공감 0

지금 제가 상황이..제코가 석자거든요...

그런데 한 나라의 대통령이였던 인간 때문에 

아주 잠도 못자고 더 죽겠네요.

자영업자라 연차내고 쉬지도 못하고

뭐 가게야 닫으면 되지만..그렇다고 정말 닫을수도 없고..

마음은 콩밭이고..애들은 챙겨야하고..

건희야..이런 보통 아줌마의 삶을 너는 아니...?

좋겠다..넌..권력고 있고 엄마도 돈 많아서..



아..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쓰게 되네요.

너무나 피곤한 한주입니다..

저 권력 내일중으로 빼앗기길 간절 기도합니다.


댓글 (11)

  • 선녀와나훗꾼

    선녀와나훗꾼 Lv.1

    24.12.06 · 106.♡.138.72

    제가 쓴 글인 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 단아

    단아 Lv.1 → 선녀와나훗꾼 작성자

    24.12.06 · 49.♡.59.243

    이번주는 정말 피폐하네요..ㅎㅎ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4.12.06 · 121.♡.87.244

    저도요..일을 하는건지 집안일도 대충 뉴스랑 유튭 다모앙 계속 켜놓고 이건 자는것도 아니고 일하는것도 아니고 에요
  • 단아

    단아 Lv.1 → 상추엄마 작성자

    24.12.06 · 49.♡.59.243

    밤에 자다가도 깨면 무슨일 있었던건 아닌지 뉴스찾아보고..이게 뭐에요 정말 ㅜㅜ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4.12.06 · 106.♡.11.39

    저도 그래요 일이 안잡힙니다 ㅠ ㅠ 계속 두근두근 거려요
  • 단아

    단아 Lv.1 → 샤프슈터 작성자

    24.12.06 · 49.♡.59.243

    시종일관 두근거려서 못살겠어요.
  • 네로우24

    네로우24 Lv.1

    24.12.06 · 110.♡.202.51

    후.. 진짜 하다하다 이런짓까지 하고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라는게 너무 짜증이 납니나 ㅜㅜ
  • Nunki

    Nunki Lv.1

    24.12.06 · 223.♡.86.179

    저도 인테리어 때문에 신경쓸 것도 많고 일도 많은데... 겁나 안잡히네요. 쩝.
  • 양양이

    양양이 Lv.1

    24.12.06 · 211.♡.142.179

    저두요 ㅠㅠ 몸살났어요 ㅠㅠㅠㅠㅠ
  • blue

    blue Lv.1

    24.12.06 · 222.♡.202.66

    글 제목부터 너무 공감; 내 일도 벅찬데 나라꼴까지 나락이니 지치고 피곤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