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신 못차린 2찍들 많습니다.
유
유나사랑 (223.♡.54.70)
2024년 12월 6일 PM 01:17 · 수정됨(13:35)
조회 776 공감 0
회사 쉼터에 다른 부서 사람들 이야기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계엄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군인이 어영부영 어쩌구~
윤통 바보같은게.. 그러니 진작에 이재명 목을... ㅎ
둘이 농담 주고받으며 웃으며 조근조근 말하는데 진짜 쌍욕 박고 싶은거 참았습니다.
내일 멀쩡한 회사 사람들 모아 여의도로 갑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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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12.06 · 110.♡.45.88
DG1 때까지 정신 못차립니다. -
피피그덕
24.12.06 · 210.♡.83.29
나 2찍입니다 하면 군인들이 아 그러시군요 하겠습니다
총칼과 개머리판은 그냥 꼴리는대로 내려치게 되어있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24.12.06 · 121.♡.122.153
반란수괴가 삼족을 멸해지는게 아니라 일상을 영위하던 본인 삼족이 갑자기 대가리 터진채 길바닥에 쓰러져있게 되는 세상이 되는줄도 모르는 신병들… -
SSuperVillain
→ 부산혁신당
24.12.06 · 172.♡.95.7
“그래도 나 아니니까 됐지 뭐”
“잘못이 있으니 죽었겠지 뭐”
할걸요? -
NNunki
24.12.06 · 223.♡.55.107
그러다 지 목 날라간 뒤에 하늘나라 가서 아 이게 아닌데 이러겠지요.
아니면 자기와 가까운 사람들이 그렇게 날라가는거 보면서 느끼든지요. -
FFatherland
24.12.06 · 223.♡.55.128
목젖을 치고 튀고 싶네요 -
딩딩굴댕굴
24.12.06 · 121.♡.83.241
진짜 있더군요.
정말 저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계엄을 했으면 뭐라도 하나 해야 하는 거 아냐? 그냥 저렇게 끝낸다고? 쫄보네....이딴 소리를...
아이 태권도 다니는 학부모 단톡방이 있는데 진짜 저런 소릴 하더군요...하...
태권도 대회 가면 서로 응원 해주고 끝나면 회식도 했었던 사람들인데...
평소 이야기 할때 2찍 느낌은 살짝 났었지만...그래도 설마 했었습니다.
그런데 눈으로 직접 보니 다 싫어집니다. 그냥 나오기도 그렇고 하....ㅠㅠ -
Oobbears
→ 딩굴댕굴
24.12.06 · 182.♡.45.18
얼마나 지멋대로 살면 그걸 학부모 단톡방에서 그말을 했을까요? ;;; -
부부산혁신당
→ 딩굴댕굴
24.12.06 · 121.♡.122.153
광주 시냇물에서 놀던 10살도 안 된 어린애들한테도 총쏜 놈들인데 참 ㅈ같이 떠드는 ㅅㄲ들이시네요… -
Oobbears
24.12.06 · 182.♡.45.18
이명박이 국사교육부재에. 심리전단 활용해서 커뮤했던 2찍 젊은사람들. 아주 진짜 사람들 가치관을 쓰레기로 만들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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