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빚졌다'
사자바람연꽃

Lv.1 사자바람연꽃 (223.♡.218.135)

2024년 12월 6일 PM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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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공 공장장의 말 중 가장 마음에 와 닿네요.


오늘을 있게해준

과거 수많은 민주화운동에 힘써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그날 국회로 달려가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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