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의원님, 박선원 의원님 든든합니다.
칙촉

Lv.1 칙촉 (182.♡.72.200)

2024년 12월 6일 PM 02:09

조회 433 공감 0

두 번째 항의방문까지 보고 있습니다. 이제 수방사 질의도 거의 끝나가네요. 


정말 든든합니다. 

댓글 (3)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4.12.06 · 183.♡.123.226

    김병주 의원이 망치로 껍질 깨면 박선원 의원이 바늘로 살을 쏙쏙 바르는 느낌입니다.
  • 칙촉

    칙촉 Lv.1 → 에스까르고 작성자

    24.12.06 · 182.♡.72.200

    오 맞습니다 ㅋㅋㅋ 묵직하면서도 예리한 느낌..
  • 다람다람

    다람다람 Lv.1 → 에스까르고

    24.12.06 · 123.♡.248.90

    ㅎㅎㅎ 비유 찰지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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