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이후로 이리 속보가 많이 뜬건 두번째인듯
육일사

Lv.1 육일사 (112.♡.159.45)

2024년 12월 6일 PM 02:57 · 수정됨(15:52)

조회 1,140 공감 0

첫번째는 94년 김일성 사망때얐던 걸로 기억함니다.


IMF때는 한국에 없었어서 질은 모르겠지만…


오늘의 속보들이 해피엔딩으로 끝날수 있게 저도 내일 여의도로 갑니다


오늘은 못가네요 ㅜㅜ

댓글 (9)

  • DevChoi84

    DevChoi84 Lv.1

    24.12.06 · 169.♡.214.137

    속보가 너무 많고 속도도 너무 빠르니 무섭습니다
  • 육일사

    육일사 Lv.1 → DevChoi84 작성자

    24.12.06 · 112.♡.159.45

    저도 오늘 하루종일 수업인데 거의 자습이에요 ㄷㄷㄷ
    애들한텐 미안하지만… 나랏일이 풍전등화라
  • 작가선

    작가선 Lv.1

    24.12.06 · 220.♡.125.237

    사회적 소모가 엄청날거 같네요. 어휴...ㅠ
  • 비글은스누피

    비글은스누피 Lv.1

    24.12.06 · 221.♡.190.159

    박근혜 때도 이정도 만큼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엄청나게 쏟아지네요
  • 여름숲

    여름숲 Lv.1

    24.12.06 · 116.♡.140.3

    아니요.
    그때보다 더한거 같아요.
    아우 오늘 아무것도 못하고 게시판 주시하며 라이브 계속 보고 있네요.
  • 밤페이

    밤페이 Lv.1

    24.12.06 · 210.♡.70.162

    저는 9.11 이후..

    처음인듯 해요..
  • 육일사

    육일사 Lv.1 → 밤페이 작성자

    24.12.06 · 112.♡.159.45

    아 911에 있었네요.
    친구놈이랑 술집에서 아나고에 한잔하는데 티비 보고 영화 죽인다 했었던..
  • 니케스타일

    니케스타일 Lv.1

    24.12.06 · 118.♡.71.94

    역사의 한가운데 있는것 같네요. 속보 진짜 많이 뜨는데 하나하나가 충격적입니다.
  • 높다란소나무

    높다란소나무 Lv.1

    24.12.06 · 108.♡.202.71

    미국에서 마음 조리면서 속보 하나하나 읽는데.. 이제 자야 하는데 잘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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