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있는 아들과의 통화.
사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4년 12월 6일 PM 04:27 · 수정됨(16:41)
조회 2,244 공감 0
https://www.youtube.com/live/1gvDKhwpets?t=6406
다뫙 분들이라면
뉴공에서 다 보셨겠지만...
정말 울컥 했습니다.
다행히 1차 쿠테다는 피해 없이 저지 시켰지만
민주화 역사에 더이상 피해자가 없도록
정신 바짝 차려야 겠네요.
댓글 (4)
- 눈
눈팅이취미
24.12.06 · 182.♡.218.38
공감합니다.. -
투투쁠이아빠
24.12.06 · 122.♡.6.213
-
투투쁠이아빠
24.12.06 · 122.♡.6.213
통화만 쇼츠가 있더라구요. 저는 지금 저거 어른들하고 주변에 뿌리는 중입니다.
듣다가 울었어요. -
사사자바람연꽃
→ 투쁠이아빠 작성자
24.12.06 · 221.♡.34.113
저는 뉴공에서만 봤었는데 감사하게도 윗분이 쇼츠 달아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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