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 국짐의원이 하는 일...
B
baracude (118.♡.98.238)
2024년 12월 6일 PM 04:47 · 수정됨(16:53)
조회 2,382 공감 0
평소 눈팅만 하고 있었지만 방금 너무 황당한 장면을 봐서 올려 봅니다.
제 평소 출퇴근길은 각 정당의 플래카드가 걸리는 곳을 지나갑니다.
오늘 퇴근길에 뭔가 달라진거 같아서 보니깐 이런게 붙어 있네요.


이게 황당했던 이유는 분명히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없던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플래카드 바로 밑을 지나가면서 녹화된 블박 장면입니다.
다른 플래카드가 원래 붙어 있었죠.
오늘 언젠가 저 플래카드가 교체되었습니다.
참 여유만만하네요. 자기 지역구 플래카드도 교체할 여유도 있고....
지금이 얼마나 급박한 상황인지에 대한 인식도 없나보죠?
너무 황당해서 뭐라 표현해야 할지도 안떠오르는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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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tatochips
24.12.06 · 118.♡.165.189
저희 동네도 그래요. 며칠전까지 이재명 방탄 타령하더니 갑자기 저런 민생 현수막으로.. ㅋㅋ 제정신이 아닌 것들입니다. - B
baracude
→ potatochips 작성자
24.12.06 · 118.♡.98.238
여기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이제 국회의원 아니라고 여유만만이라서 그런가라고 잠시 생각했었는데... -
KKenia
24.12.06 · 175.♡.100.133
이상민 저건 아직도 유성에서 얼쩡거리는 모양이군요. - B
baracude
→ Kenia 작성자
24.12.06 · 118.♡.98.238
현역 의원이 아니라서 서울에서도 안불러주나 봐요.
불행히도 같은 지역구민이라 원치 않아도 자꾸 플래카드에 얼굴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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