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는 조선시대부터 통수의 고장이었다”고 떠드는 종자들, 이건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부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4년 12월 6일 PM 05:57 · 수정됨(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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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wfuq3RERVQ?si=Scq8PWH6kjUbosXX
웃으면서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하며 인사다니고 아주 화기애애합니다.

그러고서 동부구치소 비워서 독방 많이 만들어놔라 하고 자기랑 웃으며 악수하고 인사한 그 의원들 모조리 통수치려했군요?
이런 종자가 경북 청도에서 나고 대구고 다니며 자란 지역이라고, 대구경북을 전부 통수권이라고 불러도 괜찮습니까?
다문화 다민족 갈등도 아니고 이 조그마한 나라에서 지역차별 있는것도 사실 좀 웃긴데 심지어 진짜 이 나라 국민들을 배신하고 통수날린 종자들이 많이 난 곳은 따로 있네요?
물론 다모앙에서 저런 말을 하는 미친자는 없습니다. 가끔 있었을진 몰라도 신고먹고 영구차단됐겠죠. 하지만 세상 어느 구석엔 저런 개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종자들이 존재하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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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토리니
24.12.06 · 223.♡.23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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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수 2찍
= 말이 안통함
= 말 하는데 이유나 논리 따위 없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