굥두광의 정신세계: "싸우다 죽어도 여한없다"…尹 엇나간 자기확신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4년 12월 6일 PM 06:57 · 수정됨(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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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41206050142834

이런 비합리적인 행동에 대해 여권에선 “윤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되돌아보면 그 배경을 조금은 헤아릴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복수의 여권 인사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부터 종종 강성 발언을 해왔다고 한다. 윤 대통령은 임기 초반에 “나는 나라를 똑바로 세우기 위해 대통령이 됐다. 5년 동안 치열하게 싸울 것”이라며 “나는 싸우다 죽을 거다.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국정 운영에 장애가 되는 세력과 타협하는 대신 싸우겠다는 의지를 내보인 것이다.
Q: 뒤틀린 자기애 + 자기확신 + 바른소리맨 짜르고 예스맨 중용 + 틀튜브 애청 =

너의 소원이 이루어질겁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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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4.12.06 · 49.♡.218.16
그럼 죽여드려야죠, 뭐 -
다다마스커
24.12.06 · 211.♡.63.99
그럼 이제 죽어도 되겠군요 -
NNunki
24.12.06 · 39.♡.67.164
실상은 뒤에서 무승부 타령 하고 다니는거 같던데 말이지요. -
서서비33
24.12.06 · 211.♡.201.86
나중에 포송줄 묶이면서도 한번 떠들어 보라고 하고 싶네요 -
33com
24.12.06 · 211.♡.88.152
치킨호크 스타일이네요
직접 맨 앞에서 지휘를 하던가요 -
자자동로긴오류
24.12.06 · 122.♡.1.104
마지막 소원을 이루게 될 수도 있겠군요. -
Ccoolhan
24.12.06 · 39.♡.136.102
그 소원 우리가 이루어 드리리다 - 죽
죽이
24.12.06 · 121.♡.38.37
이제 뒤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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