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딸들과의 대화입니다.
날
날씨쾌청 (158.♡.57.238)
2024년 12월 6일 PM 06:57 · 수정됨(12. 07. 06:45)
조회 7,482 공감 0

저는 필리핀에 있어서 가지 못하는데 딸들이 갔네요. ㅎㅎ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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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24.12.06 · 121.♡.112.206
훌륭하게 키우셨네요. 굿굿 -
기기억하라3월28일
24.12.06 · 27.♡.242.82
으르신. 따님들 잘키우셨습니다. -
Zzeno
24.12.06 · 211.♡.192.133
제 딸도 내일 간답니다. -
에에놀미타
24.12.06 · 125.♡.108.1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108845182_iaoryhS1_47968ae50a0d11b1f7b9bcb5c288c2b46ddf92e2.jpg] -
이이놈시기
24.12.06 · 118.♡.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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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MEN
24.12.06 · 211.♡.125.68
저희 딸은 어려서.... 제가 갑니다. -
SSelfcare
24.12.06 · 218.♡.138.128
따님분들 몸조심 하라고 전해주세요.
따뜻하게 다니고... -
피피키대디
24.12.06 · 211.♡.169.67
와!!!!!!!!!!!!!! 울컥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고맙다는 말 꼭 전해주세요 ㅠ.ㅠ - 작
작은눈
24.12.06 · 211.♡.49.122
답장 형식에 회원님 이름이 보여요
혹시 지만...
이름은 가려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요즘 별 해괴한 사람들이 많아서요 ㅠㅠ)
그리고 멀리서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날날씨쾌청
→ 작은눈 작성자
24.12.06 · 158.♡.57.238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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