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은 엄청난 트라우마입니다.
두우비

Lv.1 두우비 (211.♡.171.112)

2024년 12월 6일 PM 07:28 · 수정됨(19:58)

조회 1,715 공감 0

그 트라우마를 아무일도 없는데, 건드렸습니다.


저는 통금? 정치인 다 구속? 전국민 출국금지?

이런 불길한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지나가더군요.


조중동도 쉴드가 매우 어렵게 되었죠.

국힘당 중진들이 제발 저려서......

탄핵에 반대하고 있지만, 한번 역린을 건드리면 노빠꾸죠.


이제 스스로가 책임 질 일만 남았습니다.


댓글 (7)

  • 눈팅이취미 Lv.1

    24.12.06 · 182.♡.218.38

    그렇죠. 이번에 확실히 처벌해야 한다는 여론도 높아서 아마 내란가담자들 분위기 장난 아닐겁니다. 열심히 고발해서 탈출해야 할거예요.
  • U

    Unity Lv.1

    24.12.06 · 175.♡.64.149

    솔직히 아직도 잘 안 믿깁니다
  • B

    Blueangel Lv.1

    24.12.06 · 180.♡.254.200

    그 뒤로 새벽까지 잠을 못자네요
    4-5시까지 깨어있고 아침에 커피 사발로 마시고...
    우리아들 하늘에 헬리콥터 날라가는거 제일 좋아하는데 핼기 소리만 나도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 곰팅

    곰팅 Lv.1

    24.12.06 · 175.♡.31.91

    전 국민이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될 정도의 트라우마라고 생각합니다.
  • 포치

    포치 Lv.1

    24.12.06 · 175.♡.41.14

    다들 단죄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습니다. 박근혜, 이명박, 전두환... 재판을 받고 감옥을 갔지만 그냥 잘 지내는 것에 화가 한계치를 넘은 상황입니다. 이번에도 봐주면 그런 놈들이 또 튀어나옵니다.
  • 두우비

    두우비 Lv.1 → 포치 작성자

    24.12.06 · 211.♡.171.112

    제발 딱 한번이라도 단죄를 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 nightout

    nightout Lv.1

    24.12.06 · 210.♡.54.33

    낮에 헬기가 한대 날아갔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새벽에 자꾸 눈이 떠지고
    뉴스를 자꾸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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