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타이레놀 사러갔는데
크
크리안 (58.♡.210.48)
2024년 4월 13일 AM 09:41 · 수정됨(10:39)
조회 2,028 공감 0
약국에 타이레놀 사러갔는데
혹시나 하고 여쭤봤습니다.
다리가 지리지리해서
잠을 못자는데
타이레놀 진통제로 될까요 하니
타이레놀은 해열진통제라서 안맞을거 같고
소염진통제로 드시면 될거예요 하시네요.
사실 지리지리한건 마그네슘 약을 드셔야 한다길래
그냥 소염진통제 주세요 하고 사왔습니다.
집에와서 그이야기 하니
마그네슘 약 구입해서 배송중이라네요.
하마터면 거미줄에 잡힌 나비 될뻔 했습니다 ㄷㄷㄷ
댓글 (14)
- 스
스카이보더
24.04.13 · 119.♡.209.95
지리지리가 저린다는 말인가요? -
크크리안
→ 스카이보더 작성자
24.04.13 · 58.♡.210.48
미세한 전류가 흐르는 느낌요 -
세세상여행
24.04.13 · 175.♡.69.67
혹시 방사통인가요? -
크크리안
→ 세상여행 작성자
24.04.13 · 58.♡.210.48
방사통 맞는거 같습니다 -
핑핑크망치
24.04.13 · 1.♡.98.17
찌릿찌릿을 말씀하신거 아닐까요? -
크크리안
→ 핑크망치 작성자
24.04.13 · 58.♡.210.48
약사님이 알아 들으셔서 다행입니다 ㅎㅎ -
구구마적
24.04.13 · 220.♡.237.152
눈꺼풀, 다리 떨림의 경우 마그네슘 부족 또는 피로(스트레스) 누적이 문제인데 자세한건 병원 가보세요 -
크크리안
→ 구마적 작성자
24.04.13 · 58.♡.210.48
예 다음 정기검진시 의사에게 여쭤보라 했습니다 -
끽끽다거
24.04.13 · 211.♡.218.20
침대에 누워서 발을 아래로 쭉, 위로 쭉.
몇분 해보세요.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합니다 -
크크리안
→ 끽다거 작성자
24.04.13 · 58.♡.210.48
요가 열심히 배우러 다니는데도
그러네요.
오래된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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