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저는 영등포역에서 되돌아갑니다. 죄송합니다.
I
iStpik (118.♡.14.95)
2024년 12월 6일 PM 08:07 · 수정됨(20:25)
조회 1,722 공감 0
허리랑 어깨랑 쑤신거를 무시하고가다가,
식은땀이 이상하게 흐르네요.
ㅠㅠ 내일은 제발 멀쩡하기를 빌면서 일단 돌아가는중입니다.
다른건 둘째치고 오늘은 마음껏 소리지르고 싶었는데 밀이지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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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ostmoor
24.12.06 · 112.♡.78.150
감사합니다 -
IiStpik
→ frostmoor 작성자
24.12.06 · 118.♡.14.95
아닙니다 저는 감사받을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ㄷㄷㄷ - 엘
엘퀴니스
24.12.06 · 116.♡.236.238
감사합니다! 안전귀가!!! -
IiStpik
→ 엘퀴니스 작성자
24.12.06 · 118.♡.14.95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
맨맨땅헤딩
24.12.06 · 218.♡.239.164
조심히 들어가세요. 건강부터 잘 챙기시는 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
IiStpik
→ 맨땅헤딩 작성자
24.12.06 · 118.♡.14.95
그러게요 삐끗한거가 무섭네요 ㄷㄷㄷ.
순대국이랑 감자탕 더 먹고 힘내겠습니다 -
맨맨땅헤딩
→ iStpik
24.12.06 · 218.♡.239.164
어휴 사골국물 보내드리고 싶네요. ㅠㅠ
아프지마셈요 -
레레오야사랑해
24.12.06 · 211.♡.113.108
아이고 집에가서 쉬셔야죠 그러다가 쓰러져요 ㅠㅠ -
IiStpik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4.12.06 · 118.♡.14.95
저는 정말 젊은이인데 방심했네요 ㅠㅠ -
Eellago
24.12.06 · 118.♡.73.29
아이고
몸부터 챙기시는게 우선입니다.
오늘 푹쉬시고 어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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