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는 근육과도 같네요.
부
부는바람 (211.♡.198.126)
2024년 12월 6일 PM 08:41 · 수정됨(20:55)
조회 1,259 공감 0
지방은 고인 물이라 계속 쌓이고
근육은 흐르는 물이라 계속 붓지 않으면 사라진다는 게
다이어트 50년의 교훈인데요,
안타깝게도 민주주의는 지방이 아니라 근육이네요.
순식간에 뒤로 후퇴하는군요.
뭐
어쩌겠어요.계속 갈아넣어야지.
밤 새울 준비하고 국회 앞에 와있다가
춥고 배고파서 당충전하러 잠시 카페에 들어와서 뻘소리 남겨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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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onite
24.12.06 · 128.♡.6.102
감사합니다. (_ _) - U
Unity
24.12.06 · 175.♡.64.149
정말 감사드립니다 -
곰곰한마리
24.12.06 · 211.♡.134.112
감사합니다 - B
Blueangel
24.12.06 · 180.♡.254.200
그래도 자리잡은 근육은 또 비교적 처음보다 빠르게 회복하기도 하자나요.
추운데 고생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
Ffinalsky
24.12.06 · 223.♡.202.228
딱 맞는 비유 같습니다.
뻐대(시스템)를 잘 만들어야 안 부러지고 작은 근육으로도 버틸 수 있는 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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