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전 국방장관 때문에 육군만 중장급 인사이동 없었음
포이에마

Lv.1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6일 PM 08:57

조회 2,181 공감 0

요약 : 계엄군 지휘부 구성이 우연이 아닌 치밀한 계산에 의한 거라는...

{video: https://youtu.be/cwO2-WWuzeQ }​



댓글 (5)

  • 5호라

    5호라 Lv.1

    24.12.06 · 223.♡.74.246

    정황 증거도 넘치네요
  • 포이에마

    포이에마 Lv.1 → 5호라 작성자

    24.12.06 · 39.♡.204.94

    정말 지독하네요...
  • SEAN

    SEAN Lv.1

    24.12.06 · 106.♡.197.154

    박안수는 대체 뭐였을까요?
  • 포이에마

    포이에마 Lv.1 → SEAN 작성자

    24.12.06 · 39.♡.204.94

    육사 45기와 동기인 김명수가 합참의장으로 내정되며 기존의 대장 전원이 교체되어야 했다. 육군의 대장은 육사 46기 이하로 임명되어야 하는 상황에서 작전본부장 출신의 강신철을 합동 연합작전 능력이 필요한 연합사 부사령관에 임명하고 육군본부와 전후방 야전 경력이 많은 박안수를 육군참모총장에 임명한 것이다. 군 수뇌부인 대장에는 정권에서 신뢰를 받는 인물이 임명이 된다. 문재인 시절에 중장 1차 진급을 한 강신철은 합참 작전본부장이라는 요직을 맡게 하였지만 이규준, 이두희는 한직으로 보내지고 공석이던 육참차장을 비육사인 고현석을 임명하면서 사실상 진급에서 멀어졌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박안수는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며 2차 진급하여 8군단 해체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국군의 날 행사단장을 맡아 10년 만에 부활한 시가행진 퍼레이드를 수행하여 눈도장을 찍을 수 있었다. 실제 육사 46기 장성들의 중장 2차 보직은 강신철 장군을 제외하고는 한직이었는데(이규준 장군은 교육사령관, 이두희 장군은 미사일전략사령관, 박안수 장군은 국군의 날 행사단장 겸 제병지휘관) 박안수 장군의 보직이 제일 한직이었다.
  • 2

    2024년4월10일 Lv.1

    24.12.06 · 121.♡.90.196

    사형 (x)
    총살 (o)

    이라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