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한 (220.♡.120.82)
2024년 4월 13일 AM 10:05 · 수정됨(12:03)
아침부터 망클리앙 스토커짓하긴 싫은데..
아침부터 깔끔하게 청소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다모앙하고 있는데
문득 지금 시간에 글이 얼마나 올라올까 생각이 들어서 직접 세어봤습니다..!
분석환경 : 토요일 아침 약 09:00~09:54
망클 자게 : 21개 올라옴(2-5분 텀으로 올라옴)
다모앙 자게 : 58개 올라옴(거의 1분텀)
자... 그럼 단순 글 리젠만 아니라 조횟수도 봐야겠죠..?
조횟수는 확실히 짬빱이 많은 망클의 완승입니다.
근데말입니다..?
이건 곧...
콘텐츠를 생산하는(게시자) 사람들보다 그냥 눈팅이나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깁니다.
자... 자체 컨텐츠 제작 능력도 없는 망클특성상..
이미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 듯..
더 무서운 것은 시간이 지날 수록 악순환의 연결고리가 생긴다는 점입니다.
글이 안올라옴-> 컨텐츠가 없음-> 방문자 줄어듦->조횟수 줄어듦-> 반복....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것 같네요.
초반에 사이퍼라도 등장해서 골든타임 지나기 전에 덮었다면..
또 망클에 계시던 회원분들이 잊어주고 또 한번 쯤은 넘어갈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듭니다.
그와는 별개로..
거대한 커뮤사이트를 세심하게 관리하기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사실 운영에 정답같은 건 없거든요.
무자르듯 한번에 정리되는 일이 잘 없다는 얘기죠.
부디 다모앙 운영자님도 초심을 지나서 어느 순간엔가 부침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을 때...
슬기롭게 헤쳐 나가시길 바라봅니다.
댓글 (30)
- 복
복스렌치복더나
24.04.13 · 255.♡.70.190
추천드려유 -
서서늘한
→ 복스렌치복더나 작성자
24.04.13 · 220.♡.120.82
감사합니다. 순간 닉을 보고 흠칫..ㄷㄷㄷㄷ - 복
복스렌치복더나
→ 서늘한
24.04.13 · 255.♡.70.190
네 본인입니다 - L
loveMom
→ 복스렌치복더나
24.04.13 · 251.♡.32.209
⠀ -
서서늘한
→ 복스렌치복더나 작성자
24.04.13 · 220.♡.120.82
와우~~! - C
Choronglove
→ 복스렌치복더나
24.04.13 · 115.♡.34.152
. - L
loveMom
→ 복스렌치복더나
24.04.13 · 251.♡.32.209
⠀ -
까까만콩애인
→ 복스렌치복더나
24.04.13 · 1.♡.246.156
. -
BBohemianSimon
→ 복스렌치복더나
24.04.13 · 115.♡.6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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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스웨터
→ 복스렌치복더나
24.04.13 · 250.♡.238.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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