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 (118.♡.128.252)
2024년 4월 13일 AM 10:09 · 수정됨(10:31)
ㅇ 양당 진영으로 결집되는 현상이 전반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윤석열 집권이후... 극우보수가 거의 모든 언론을 장악하는 가운데..
특히, KBS는 전두환에 버금하는 굥비어천가 홍보방송으로 전락했고..
YTN도 민영방송 이후,,, 거의 KBS의 뒤를 밟고 있습니다.
원래 부터 왜곡 자본언론인 MBN은 패악질이 날로 심해지고..
SBS는 스스로가 보수패널들 불러다 놓고,,, 매일 대책회의 하는 방송으로 일관하였습니다.
유일하게,, 나름 정부비판의 날을 세우고 있는 MBC만이 그나마... 정부의 압박속에서 버티는 것 같고..
그것도 기계적 중립의 형태라도 유지해야 되기에... 이재명 억까 또한 심심치 않게 해온 터입니다.
JTBC는 갈수록 낮아지는 시청률하에서 갈수록 적자폭은 늘어나고, 구조조정을 하는 단계까지 이르럿고..
보도는 MBN보다는 심하지 않지만.. 종양의 후예로서, 보수 지향의 바탕아래 간간히 정부비판을 해온 터입니다.
이제 MBC 마저 올해 8월이 되면, 정부가 원하는 사장을 앉히면서, 저쪽 손으로 넘어가고 나면..
정부비판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공영방송을 하나도 없게 되어...
진보시청자들은 완전히 레거시 미디어를 외면할 것입니다.
이에.. 개인적으로 JTBC가 이틈을 노려,,, 방향전환을 하면, 점차적으로 그 틈을 메우면서 빈 공백을 차지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울러, 앞이 빤히 보이는 윤석열 정권의 앞날은 .. 박근혜 보다 비참할 것이 뻔한데...
이 계산을 하지 않을까 .. 했는데요... 그리고 민심이 확인된 총선이후 부터 하지 않을까 시장주의적 관점에서 했는데요..
이게 왠걸... 도리어 MBN과 경쟁하는 극우왜곡 자본언론으로 거듭나는 중입니다.
총선 민의를 전혀 반영하거나, 분석하지 않습니다.
민주당 후보에 대한 자극적 공격을 눈에 띠게 지속합니다.
그들 자본언론이 키우자하는 3석 쩌리 이준석에 대한 찬양 방송을 어느 방송사보다 지나치게 합니다.
JTBC는 진정 종양일보의 후예입니다. 앞으로 사라질 일만 남았습니다.
댓글 (3)
- 팡
팡파파팡
24.04.13 · 211.♡.235.47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4.13 · 250.♡.77.211
jtbc 는 그래도 mbc 다음으로 정부에 비판적인 논조이지 않나요
다른 방송사가 jtbc정도만 해도 바랄게 없겠습니다 -
하하늘기억
24.04.13 · 252.♡.173.91
샘숭은 오로지 샘숭의 이익만을 위해서 움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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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민의를 조종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자기들한테 유리한 지형으로 이끄는게 그들 목적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