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갔다왔습니다.
S
seragraph (175.♡.197.168)
2024년 12월 6일 PM 11:48 · 수정됨(12. 07.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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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고백 하자면 박근혜 때는 촛불시위에 안 나갔어요. 그냥 무능한 인간이었고 곧 쫓겨날 걸로 보였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계엄령 선포에 부들부들 떨리더라고요. 정말 뭐라도 하긴 해야겠더라고요.
정말 사람이 많아도 믾아도 정말 많더라고요. 우리 시민들의 울분을 같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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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권콩이아빠
24.12.06 · 221.♡.79.43
고생 많으셨습니다.. -
샤샤프슈터
24.12.06 · 220.♡.177.169
감사합니다. 저도 다녀와서 이제야 저녁 먹고 있네요. 저는 내일도 나갑니다. -
감감정노동자
24.12.06 · 116.♡.18.168
저도 함께 했습니다 내일은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24.12.06 · 221.♡.34.113
고생 많으셨습니다. - M
Monster_with_me
24.12.06 · 9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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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돼지햄스터
24.12.06 · 1.♡.239.93
고생하셨습니다 뜨신물에 씻고 누우셔요
내일 준비해야쥬ㅎ - 퓨
퓨리오사7
24.12.06 · 182.♡.225.77
추운 날 고생하셨습니다. -
상상아78
24.12.06 · 173.♡.151.177
추운날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차차트마스터
24.12.06 · 121.♡.117.164
감사합니다! -
DDUNHILL
24.12.06 · 220.♡.36.59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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