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진우기자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호
호랑이2 (121.♡.167.122)
2024년 12월 7일 AM 12:31 · 수정됨(12. 11. 08:07)
조회 3,145 공감 0
나꼼수로 처음 알게되어 마음에 들어했었습니다만,
이정권 들어 여러 이슈가 있었어서 경계하다가,
이번 계엄령 사태 때 국회 본관앞에서 불사르던 모습을 보니...
제가 나꼼수때 봤던 모습은 저거였던가.. 싶은데 말입니다만..
어떻게 입장을 잡아야 할까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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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켈렉톤
24.12.07 · 220.♡.14.227
일단 외계인 물리칠때까진 힘을 합쳐보시죠 -
Wwoong
24.12.07 · 1.♡.94.243
저는 맞을땐 우리편 아닐땐 편은 안드는걸로 스탠스 잡고 있습니다. 총수가 같이 가고 있으니까요. -
사사자바람연꽃
→ woong
24.12.07 · 221.♡.34.113
저도 요렇게 생각하는데
문제는 주기자가 가져오는 정보에 대해 스탠스를 잡기가 힘듭니다.
공장장이 가져오는건 좀 뜬금 없난 것도 공장장이 가져왔으니 믿을 수 있겠는데...
주기자 것도 그랬죠
하지만 이제는 그 스탠스를 잡기가 힘듭니다. - 호
호락
24.12.07 · 49.♡.7.200
유시민작가님이 1987 보고 하신 말씀이 있었죠
역사에 한번 쓰임이 있었으면 되었고.... 성인이 아니라 필요한 그자리에 있어주었던 그 자체는 고마운 사람.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24.12.07 · 125.♡.166.19
계엄때 우연히 그 근처에서 있다가 총수말듣고 먼저 갔을뿐...
주진우 니가 만든 세상이다. -
Lluq.
24.12.07 · 218.♡.215.30
영 못미더우시면 당분간만 흐린 눈 하는 걸로 하시지요. - 모
모스투아
24.12.07 · 211.♡.175.185
남에게 물을것 없이 본인 스스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다만 이런 견해도 있으니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자면,
전 아노우, 변희재랑 비슷하게 봅니다. 같은길을 가거나 믿을수는 절대 없는 사람이고,
다만 필요한 때는 상황에 맞춰 도구로 손발 맞춰 쓸 여지는 있되,
본성 자체가 공익보다는 개개 이익 내지 다른 생각을 우선하는 사람이니 항상 경계해야 한다 정도.
고양이손도 필요한 지금 상황에 도움이 된다면 얼마든지 빌릴 용의가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공을 세우고 다중에게서 인정 받는일이 있다면, 맘엔 안들겠지만 그건 그 사람의 운이겠지요. -
미미녀님절좀
24.12.07 · 112.♡.51.225
기자로서는 국회로 바로 뛰어가서 계엄군과 부딪힌 거 인정합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24.12.07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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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찰스
24.12.07 · 223.♡.53.150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전 그정도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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