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국회앞입니다.
황
황야의노숙자 (211.♡.142.180)
2024년 12월 7일 AM 12:54 · 수정됨(14:31)
조회 4,039 공감 0
술한잔 마시고 집에 있다가,
시국이 시국인지라 잠도 안오고 적적해서
국회 나들이를 나왔습니다.
이 시간쯤 되면 대중교통 끊기니까 귀가하시는 분들이 늘어서 경계가 허술해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민분들이 나와계시네요.
역시 시민의식은 결코 잠들지 않음을,
그 경계하는 정신으로 공동체의 위기를 깨어살피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그나저나 다모앙 좀 이상하네요.
글쓰다 에러가 자꾸 나네요.;;)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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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악
24.12.07 · 202.♡.175.253
고생이 많으십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24.12.07 · 221.♡.34.113
고생 많으십니다. {emo:moon-emo-002.gif:100} -
화화성밧데리
24.12.07 · 119.♡.77.54
고생이 많으십니다 -
개개발돼지
24.12.07 · 124.♡.158.105
그저 감사합니다. -
마마냥
24.12.07 · 37.♡.82.239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레레오니오S
24.12.07 · 182.♡.109.172
고생 많으십니다.... ㅠ - 대
대퇴부가성감대
24.12.07 · 49.♡.147.235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살
살찐소파
24.12.07 · 116.♡.197.82
감사합니다! -
빅빅버그
24.12.07 · 1.♡.14.21
경찰이.얼마 없네요..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
IistD어토
24.12.07 · 49.♡.48.40
날도 추운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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