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끊기면 안 될것 같은 초조함에..
이
이다모앙 (110.♡.219.240)
2024년 12월 7일 AM 04:16 · 수정됨(05:41)
조회 1,116 공감 0

여기 인도네시아에서 만난 고낭이입니다.
살짝 긴장 풀자는 의도입니다.
우리는 잘 이겨낼 것이니까요.
댓글 (12)
-
TTKoma
24.12.07 · 112.♡.135.116
모두 같은 마음이네요 -
이이다모앙
→ TKoma 작성자
24.12.07 · 110.♡.219.240
맞습니다! -
정정사의신
24.12.07 · 97.♡.74.1
미국은 지금이 낮입니다
뻘글이라도 계속 끊기지 않게 하겠습니다 -
이이다모앙
→ 정사의신 작성자
24.12.07 · 110.♡.219.240
감사합니다! - L
lioncats
24.12.07 · 59.♡.43.199
땡글땡글한게 귀엽다옹 -
이이다모앙
→ lioncats 작성자
24.12.07 · 110.♡.219.240
감삿납니다. -
상상아78
24.12.07 · 173.♡.151.177
해외조가 좀 더 열심히 쓸게요.
{emo:damoang-emo-041.gif:100} -
이이다모앙
→ 상아78 작성자
24.12.07 · 110.♡.219.240
감사합니다! -
상상아78
→ 이다모앙
24.12.07 · 173.♡.151.177
제가 감사하죠. 정말 눈물 나게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해외에 있는 분들 다 같은 마음일겁니다. -
이이다모앙
→ 상아78 작성자
24.12.07 · 110.♡.219.240
맞습니다. 저도 하필 이 시기에 2달 출장 중이라 미안함이 죄송함이 더 큽니다.
이렇게라도 안 하면 안 될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