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코지73 (175.♡.197.161)
2024년 12월 7일 AM 05:47 · 수정됨(05:53)
조회 385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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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링블링종현
24.12.07 · 14.♡.205.140
- 코
코지73
→ 블링블링종현 작성자
24.12.07 · 175.♡.197.161
맞습니다. 국힘 국회의원은 저래야 표를 받을수 있으니.
그런 현실이 안타까워 글 썼는데. 삭제하겠습니다 -
사사자와나
24.12.07 · 96.♡.47.100
우울합니다. -
이이다모앙
24.12.07 · 110.♡.219.240
답답하지만 점차 스며들겠지요. 부디. -
사사과맛초코렛
24.12.07 · 106.♡.156.165
이런글 정말 힘빠지네요...하아.. 이런소리 들으려고 집회나갔다 왔나 싶습니다.. - 코
코지73
→ 사과맛초코렛 작성자
24.12.07 · 175.♡.197.161
죄송합니다. 삭제할께요 - 오
오징어
24.12.07 · 218.♡.246.87
그래서 김영삼이 죽일놈이죠
경부울을 다 저놈들에게 넘겨줬으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태영호가 나와도 찍어주는 동네에 살았지만, 평생 한번도 부일매국노한테 표를 준 적 없는 저 같은 사람들도 있고, 포기하지 않고 매번 투표합니다.
지금은 단 한 사람이 아쉽고, 단 한 표가 아쉬운 상황인데, 경상도가 어떻고 하는 이야기는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36년간의 일제강점기 하에서도, 죽어도 바뀌지 않을, 영원히 식민지 상태가 지속될 것 같은 극한적 어둠 속에서도 결국 빛을 찾은 우리 민족이었고,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독재 정권 하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찾아 나섰던게 우리 민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