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의원님이 담 넘다가 다치셨군요. ㅜㅠ
상아78

Lv.1 상아78 (172.♡.196.35)

2024년 12월 7일 AM 05:59 · 수정됨(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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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해제날 다치셨다는데, 오늘도 국회 밖에 모인 시민분들 밝게 응원하고 소통하는 모습 보여주셔서 전혀 눈치도 못챘네요. ㅠㅠ

댓글 (4)

  • 이다모앙

    이다모앙 Lv.1

    24.12.07 · 110.♡.219.240

    발에 피부가 많이 벗겨졌다고..들었어요. 대부분의 의원님들이 찰과상 타박상 들을 기본으토 입었다 들었어요.
    민주당 의원님들 화이팅입니다!
  • 여름숲

    여름숲 Lv.1

    24.12.07 · 223.♡.90.103

    어느 의원이 그러더라구요.
    살점이 떨어졌다고 ㅠㅜ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 warugen

    warugen Lv.1

    24.12.07 · 220.♡.59.171

    계엄령 해제하기위해서 이렇게 위험을 감수하고 담을 넘어가는데 담장밖에서 시끄러임마하고 쇼만하는 놈은 부끄러운줄 알아야합니다.
    엠비씨는 이준석좀 그만 올려치길 바라구요
  • 블루지

    블루지 Lv.1

    24.12.07 · 219.♡.36.36

    ◇ 김현정> 그렇습니까? 지금 들리는 얘기로 한 11시부터 국회의원들은 출입 가능했다고 하던데 그게 아니었어요?
    ◆ 이준석> 아닙니다. 그게 입구별로 다르게 통제했고 제 입장에서는 담을 넘느냐 아니면 안 넘느냐의 문제였는데요. 사실 국회의원이 담을 넘어서 출입을 해야 된다는 것 자체가 그것 자체로 상징적으로도 이상한 의미가 있는 거기 때문에 저는 거기 저희 쪽 입구에서 한 3~4명의 의원들과 같이 저희는 당당하게 걸어서 들어가겠다. 담을 넘자고 하면 못 넘을 것도 없지만 이렇게 막고 있는 것 자체가 굉장히 위헌적인 상황이고 그리고 또 국민들에게 있어서 아셔야 될 상황이다. 그래서 저희는 그 입구에서 정상적으로 들어가겠다고 요구를 계속했습니다.

    그러니까 준스기 눈에는 저건 좀 비정상적아닌가? 국회의원이 담을넘다니?
    계엄은 이미 벌어진 상황이고 출입을 통제하면 통제당해야하는게 정상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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