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밤
빙
빙산의일각 (223.♡.85.159)
2024년 12월 7일 AM 06:31 · 수정됨(07:19)
조회 816 공감 0
여기서 마지막 밤이 되겠죠..
매일 아침마다 버스타고 출근하면서 보느데 오늘이 마지막으로 볼 풍경이라 사진으로 남깁니다.


댓글 (2)
- 파
파란나무
24.12.07 · 125.♡.192.108
정말 간절히 기원합니다 -
통통통한새우
24.12.07 · 211.♡.35.102
헌재에서 탄핵 결정이 날 때까지 계속됩니다.
장소가 달라질 수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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