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안녕하셨습니까?
매
매튜벨라미 (182.♡.179.202)
2024년 12월 7일 AM 07:59 · 수정됨(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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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에 여의도에서 고생하시는 모든분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비록 참석은 못하지만 한마음으로 굥돼지 탄핵가결을
응원합니다 ~
다행히도 불안했던 새벽이 무사히 지나간거 같네요
오늘 꼭 가결되어서 저 용산 내란수괴 돼지를
끌어내립시다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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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키참취
24.12.07 · 222.♡.211.165
그냥 즉결 사형 시키고 싶네요 -
AAKANAD
24.12.07 · 220.♡.202.211
안녕하세요!
안녕하다는 인사가 상투적이지 않게 다가옵니다. 밤 사이 무탈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안도합니다. 왜 주말 새벽에 마음을 조려야 하나요. 빠른 탄핵을 고대합니다. -
이이루리라
24.12.07 · 58.♡.94.201
안녕하지 못하지만 민주시민들 덕에 지난밤은 좀 잤습니다.
밥 든든히 드시고 따뜻하게 무장하고 국회서 만나요. -
NNetMax
24.12.07 · 112.♡.131.70
이 인사가 정말 고맙고 고마운 말이 될 줄이야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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