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납작 엎드릴거에요
내
내가나를모르는데 (61.♡.146.137)
2024년 12월 7일 AM 09:24
조회 745 공감 0
제가 보기에 윤돼지는 진화를 거듭해왔어요.
평생이 비굴한 인생이거든요.
저에게 한번만 더 기회를 주시면 대한민국의 민생을 안정시키고,
이후에 처분을 달게 받겠습니다 하면서 몇개월의 딜을 칠거라 확신합니다.
아쒸 글 쓰다보니 열받네.
이 더러운 .. 181818
댓글 (5)
-
Mmetalkid
24.12.07 · 123.♡.64.118
그러고는 칼 꼽죠. - 바
바람의언덕
→ metalkid 작성자
24.12.07 · 61.♡.146.137
돼지와 국짐 머릿속에는 온통 이재명구속 밖에 안들어있어요.
그 시간을 벌려고 할겁니다. -
히히로777
24.12.07 · 223.♡.150.113
아 진짜 안보고 싶습니다 -
Ttb99
24.12.07 · 61.♡.14.191
절대 들을 필요도 없고 그냥 원래 길 가면 됩니다~ - 새
새구름
24.12.07 · 116.♡.114.94
쇼하면 넘어가는 사람들 많을겁니다. 그치만 힘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