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썩열 담화 요약 한 줄
봄
봄내음 (183.♡.4.212)
2024년 12월 7일 AM 10:05 · 수정됨(10:11)
조회 893 공감 0
여기 너희가 원하는 사과 있다
속 마음 : 시간만 끌면 내가 이김
댓글 (2)
-
Kkissing
24.12.07 · 122.♡.71.243
절박해서 한 놈이 선관위를 턴다고요? 입만 열면 구라이니까 쿠데타 또 한다는 소리네요 ㅋㅋㅋ -
봄봄내음
→ kissing 작성자
24.12.07 · 183.♡.4.212
입벌구 말을 이제 누가 믿을까 싶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