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고 내려가겠다는 말고아니고 위임한다는 말은
찬물

Lv.1 찬물 (223.♡.26.239)

2024년 12월 7일 A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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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안되는 희망을 아직도 버리지못하고

내란의힘에 걸고있다는 말하고 같다라고 들립니다


국회에 맡기는것도 아니고 내란의힘에 운명을 맡긴다니


말도 안된다 생각합니다


그냥내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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