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야욕을 거두지 않는군요.
내
내가나를모르는데 (61.♡.146.137)
2024년 12월 7일 AM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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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탄핵 표결 결과에 따라 거취를 정하면 되는데
미리 개헌이니 임기단축이니 하는 말을 꺼낼 필요가 없다는거네요.
담화는 국짐단속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표결 부결에 따라 계엄을 다시 칠수도 있다는 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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