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려다 실패해서 없었던 일로 하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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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20MB (223.♡.91.58)
2024년 12월 7일 AM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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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만 비긴걸로 할까?
윤석렬은 여기서 더 가봤자 뜻대로 안된다는걸 알았고
내란의힘과 함께 침몰한다는것도 알았을겁니다.
이 상황에서 윤과 내란의힘이 살기 위해서 후일을 도모하기 위해서
내란의힘에게 일임하겠다 했습니다.
둘 다 알겁니다. 누구 하나 망하면 둘 다 망한다는 것을
그래서 윤은 자기가 아름다운 사퇴를 할테니 내란의 힘이 계속 유지되며 뒷일이 수습되길 원하고. 그래야 김건희와 윤이 살 수 있습니다.
내란의 힘도 윤이 자기네 말 들어주는 태도를 취해줬기에 탄핵 부결 주장의 당위성과 내부적 의사결정이 완성 될 수 있습니다. 내란의 힘도 탄핵으로 흘러가면 명태균 게이트로 옷 벗을 사람 많습니다.
결국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고 살기위한 쇼입니다.
부디 탄핵가결 후 내란범으로 구속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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