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이주를 결심했습니다
서
서울의밤 (172.♡.222.153)
2024년 3월 30일 AM 08:13 · 수정됨(08:39)
조회 697 공감 0
습관적으로 접속을 해보니, 너무 낯설게 변해버렸더군요
그래서 이곳으로 왔습니다
원래는 같은 아이디를 사용할까 했는데, 새로운 마음을 느끼고자 아이디도 바꿨습니다
태생이 눈팅족이라 눈팅을 많이 할 것 같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눈팅이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총선 압승 가즈아!
댓글 (11)
-
재재현
24.03.30 · 172.♡.63.62
환영합니다. 그리고 잘 오셨습니다~ -
서서울의밤
→ 재현 작성자
24.03.30 · 172.♡.222.153
환영 고맙습니다! -
엉엉망진창입니다.
24.03.30 · 172.♡.123.20
-
서서울의밤
→ 엉망진창입니다. 작성자
24.03.30 · 172.♡.222.153
새로운 곳이니 새로운 아이디로! ㅎㅎ
반갑습니다! -
ㅁㅁㅁㅁ
24.03.30 · 172.♡.123.58
닉네님 정할 때 머릿속에 두 가지가 떠오르더라구요
운영A
180일..
{emo:onion-053.gif:50} -
서서울의밤
→ ㅁㅁㅁ 작성자
24.03.30 · 172.♡.222.153
운영자A님을 보니까 저는 180일로 할걸 그랬네요 ㅎㅎ -
미미스터쩌비
→ 서울의밤
24.03.30 · 172.♡.214.226
자매품 30년도 있습니다. -
훈훈녀지용
24.03.30 · 172.♡.233.28
환영합니다 -
서서울의밤
→ 훈녀지용 작성자
24.03.30 · 172.♡.222.153
아이디 ㅎㅎ
반갑습니다! - A
Atom
24.03.30 · 162.♡.187.83
{emo:onion-073.gif:50}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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