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수사하던 검찰 시절에서 한 발짝도 나아진게 없네요.
소
소망내음 (117.♡.12.202)
2024년 12월 7일 AM 10:50
조회 364 공감 0
불법적으로 수사하면서
피의자에게 자신의 정치성향이나 검찰 조직에 유리한 거직진술을 해 주는 조건으로
감형이나 불기소 등을 약속했던 검찰 시절 행태처럼,
자신에게 불리한 국면을 넘기기 위해
국정원에게는 대공수사권을 준다느니,
국민해침당에는 정국 안정방안을 일임한다느니 하면서
법률적으로 줄 수 있는 권한도, 제도도 없는 위헌적인 제안을 하고 있네요.
내가 낸 세금으로 특수활동비라는 명목으로 자신의 주머니만 불린 검찰이
온갖 불법으로 수사하던 검찰 시절에서 한 발짝도 나아진게 없네요.
이러니, 국민들이 국회로, 광화문으로 나가야 하는 거지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