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dadak (106.♡.68.48)
2024년 12월 7일 AM 10:53
정말 아무런 철학이 없는 인간들이네요.
그저 자신의 이익외엔 아무것도 보지 않군요.
일 마무리하고 여의도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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