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꽃, 겸손멤버쉽 이제서야 시작했습니다
신
신원장 (14.♡.0.214)
2024년 12월 7일 AM 11:00 · 수정됨(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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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생업이 버거워 마음만 함께하다 이제서야 용돈을 보탭니다
한동안 뉴스공장 다스뵈이다 도 안 보고 살았어요
그저 제 코가 석자라 다른 건 쳐다도 보기 싫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안 됐던 건데.....
12.3 내란 보고 정신을 차렸습니다
여의도에서, 광화문에서, 살고 계신 곳에서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많은 분들께 빚지고 있단 마음이 들었어요
먹고 사느라 행동은 함께 못하더라도,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잠시 생각하다 우선 겸공, 꽃 부터 후원 시작했습니다
행동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함 죄송함 그리고 존경을 표합니다
이제는 걱정없이 일만 하고, 가족만 생각해도 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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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럴수있어
24.12.07 · 59.♡.20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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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바람
24.12.07 · 211.♡.103.155
환영합니다. -
아아수라장
24.12.07 · 125.♡.188.188
어서오세요~ ^^
저도 생활이 힘들어 고민했었지만, 커피 좀 줄이고 참여하자는 생각에 작게라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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