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 국회의원실에 폭풍 전화하는 와이프...
너
너구리남편 (118.♡.14.92)
2024년 12월 7일 PM 12:21 · 수정됨(12. 08. 09:25)
조회 11,089 공감 0
와이프가 울먹거리며 탄핵반대가 말이 되냐고 따지고 말싸움까지 하네요.
멋있다는 생각이 드는 여자입니다.
역시 제가 선택한 여자입니다. 좀 멋있습니다.
오늘 집회가시는 분들 모두 따뜻하게 입고 가시길 빌고 무탈하시길 멀리서나마 기원합니다.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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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2.07 · 160.♡.37.49
멋있는 너구리님 ㅠㅠ -
너너구리남편
→ 우주난민 작성자
24.12.08 · 118.♡.14.92
큰일을 할때 좀 멋진 와이프입니다
전 좀 소인배라 ㅠ - U
Unity
24.12.07 · 175.♡.64.149
선생님 결혼 너무 잘하셨네요 -
너너구리남편
→ Unity 작성자
24.12.08 · 118.♡.14.92
고맙습니다 ㅎ -
블블루밍턴
24.12.07 · 211.♡.200.197
여의도로 가는 중입니다. -
너너구리남편
→ 블루밍턴 작성자
24.12.08 · 118.♡.14.92
어제 고생 많으셨습니다. - 홍
홍콩트램
24.12.07 · 122.♡.7.162
감동적이네요. 아내분이 진짜 애국자입니다. -
너너구리남편
→ 홍콩트램 작성자
24.12.08 · 118.♡.14.92
눈물 그렁그렁 맺혀서 포효하는데 좀 멋있었습니다. - L
lioncats
24.12.07 · 122.♡.172.80
멋진 아내분이네요 감사합니다
한명의 위인이자 영웅입니다 -
너너구리남편
→ lioncats 작성자
24.12.08 · 118.♡.14.9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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