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의 인연을 보내고 왔습니다.
S
Slowman (172.♡.233.155)
2024년 3월 29일 AM 01:57 · 수정됨(02:03)
조회 383 공감 0
안타깝고 마음이 안좋지만 반면 새로운 환경이 약간 설레이기도 하네요.
레딧도 가보고 싸줄도 가보고 왔는데 여기가 원톱이군요. 너무 익숙해서 좋습니다. 더 좋은 듯.
관리자님,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모두가 같이 잘 키워보면 좋겠습니다.
댓글 (3)
- K
KienJ
24.03.29 · 172.♡.222.216
20년...참 긴 세월을 두고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
강강선영
24.03.29 · 162.♡.90.61
클량 연차가 저랑 비슷하네요.
제가 커뮤니티를 처음 시작한 곳이 클리앙이에요.
두번째가 다모앙이 되겠네요. - S
Superidiot
24.03.29 · 172.♡.99.176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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