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에 근무라 못나가 죄송합니다.
G
GENIUS (211.♡.117.93)
2024년 12월 7일 PM 01:11 · 수정됨(13:21)
조회 289 공감 0
나가시는 분 제 몫까지 부탁드립니다. ㅠ.ㅠ
일은 손에 안잡히고
진짜 미쳐버릴 거 같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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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12.07 · 118.♡.74.37
유튭보면서 저도 응원하고 있습니다. -
가가랑비
24.12.07 · 223.♡.52.132
화장실에서 벽보며 함성 3초 발사하세요.
그러면 됩니다.
김대중선생님이 그렇게라도 하라고 하셨습니당. -
이이다모앙
24.12.07 · 110.♡.219.240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발로 함께 할 수 없어서 손으로 활동을 계속합니다. 내란 이후 잠깐 잠들었을 때도 핸드폰 손에서 안 내리고 응원글 계속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요. 밥도 안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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