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이 말하는걸 믿으면 구제불능입니다.
감
감각제로 (220.♡.181.66)
2024년 12월 7일 PM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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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속이고 문정부 속이고 국회 속여 대통령 된 자가 궁지에 몰렸습니다.
지금 바짝 엎드리는 것 같지만 속으로 일망타진 숙청, 처단 야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사과가 대수인가요? 헌정질서 어기고 국기 교란한 반란수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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