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도착
레
레이피엘 (211.♡.180.117)
2024년 12월 7일 P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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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막 도착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고 점점 더 많은 분들이 오시네요. 와보니… 한가지 안타까움이 드는 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부모님 손을 잡고 온 아이들이 었습니다.
대통령 같지 않은 한 사람 때문에 이 아이들이 화장실도 불편하고 이 추운 날 고생을 한다는게 마음에 걸리네요. 분명 아이들의 교육과 경험에는 좋겠지만 이 고생을 왜 해야하는지…
한 사람! 꼭 끌어 내려야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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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24.12.07 · 172.♡.5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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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24.12.07 · 172.♡.54.208
국회 앞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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