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당에서 이번 사태가 얼마나 위중한지 이해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어요
포
포이에마 (121.♡.158.48)
2024년 12월 7일 PM 02:11
조회 718 공감 0
한동훈도 어제 국회의원 체포때문에 몸사려서 직무정지 이야기 한 거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더욱이 부결 후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그냥 정권 유지 되었다고 좋아하겠죠
하지만 그건 국짐당의 마지막 12월이 되는 것 뿐입니다..
국짐당이 오늘 있을 마지막 기회마저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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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콰이
24.12.07 · 106.♡.1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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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려 옵니다. 강단 있는
인간이 딘 한명도 없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