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행님 (211.♡.131.226)
2024년 12월 7일 PM 02:36
계엄카드나 꺼내드는 인간 밑의 부역자에게 시달리다 자살을 강요받았다 생각하니 더 분통이 터지네요...
나의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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