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못 갑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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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Kay (222.♡.47.69)
2024년 12월 7일 PM 02:48 · 수정됨(14:55)
조회 587 공감 0
어머니가 아프셔서 병원에 들렀다 집에 이제 돌아왔습니다
제가 계속 간호해야하는 건 아니지만 필요한 물건이나 수발 때문에 왔다갔다 해야해서
오늘도 못 갑니다
평일엔 회사 다닌다고 못 가
어쩌다 주말은 일 나간다고 못 가
오늘도 핑계 좋구나 하며 속으로 저를 비아냥댑니다
그러나 제 행동은 제 행동이고 제 마음은 제 마음이죠
추운 날 광장에 나가신 여러분들이 물리적으로도 마음으로도 상처 입지 않고
소기의 목적, 오늘 달성되어야 하는 결과가 꼭 달성되기를 멀리서나마 바라며
안전한 귀가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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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tatochips
24.12.07 · 172.♡.95.40
오신분들 많으세요! 걱정마시구 간병해드리세요! -
늘늘감사
24.12.07 · 119.♡.7.104
저도 부득이 생업 관계로 가지 못합니다. 너무 속상하고 죄송한 마음 가득입니다. ㅠㅠ -
부부는바람
24.12.07 · 211.♡.188.15
어머님의 쾌유를 빕니다. -
마마이클잭슨
24.12.07 · 223.♡.87.3
괜찮습니다.
어머님의 쾌유를 바랍니다 -
DDUNHILL
24.12.07 · 118.♡.74.19
어머님께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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