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못가서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데
데카르나시온 (223.♡.90.116)
2024년 12월 7일 PM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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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아내 모교 빈소에 조문을 갑니다.(왕십리..h대)
그리고 집에서는 25개월 딸을 친할머니가 임시 육아 중입니다.
아내도 저도 지난 광화문처럼 달려가고 싶지만
오후 늦은 시간 육아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기에
현실적으로 가기가 어렵네요.
여의도에 계신 많은 분들에게 빚을 진 마음입니다.
안전하고 무사히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주시기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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